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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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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유진 박호산 황태광 김기천 김자영 이항나/WNY,유메이크컴퍼니, 제이알이엔티,안컴퍼니, 본인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글로벌프로젝트 영화 ‘초대받은 사람 ’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배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영화 ‘초대받은 사람’ 감독 김형규 (제작사 커스텀엑스스튜디오 , 스튜디오창창)은 미술계를 배경으로 어시던트 소미와 미술계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욕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초대받은 사람'은 다양한 작품과 플랫폼을 오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오유진, 박호산, 황태광, 이항나 그리고 김자영과 김기천까지, 이처럼 연기파 배우들이 만나 빚어낼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드라마 '타로'부터 '다크홀' , '여신강림', '청춘블라썸'까지 장르불문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하며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배우 오유진이 미술작가 지망생이자 꿈을 쫓아 미술을 하고 있는 그저 착하기만 한 시대를 투영한 인물 여주인공 윤소미역을 맡아 가슴찡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어 이어 드라마 '나의 아저씨', '모범택시2' , '슬기로운 깜빵생활', '손 the guest' 등 출연작마다 화제를 모으며 장르를 불문 매작품 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베테랑 배우 박호산이 중견 미술작가 홍작가로 분할 예정이다.


영화 '공정사회' ,'노리개','치외법권' 드라마 '화인가스캔들' , '시그널' ,'빈센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황태광이 예술가들에게 대한 동경이 있으나 절대 겉으로 티내지 않는 돈을 좋아하지만 절대 겉으로 티내지 않는 병원장 김영석으로 분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나를찾아줘' , '변호인' ,'사바하',' 골든슬럼버' 드라마 '좋거나 나쁜동재','트레인','돈꽃','비긴즈유스', '빈센조' 등 출연작 마다 한계없는 연기 스팩트럼으로 극찬을 받으며 대중들을 사로잡은 배우 이항나가 성공한 중년 미술작가 최작가로 합류한다.


더블어 영화 '소리도 없이' ,'물비늘'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등을 통해 드라마 등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보여주었던 배우 김자영이 장편소설 작가 '박작가' 를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드라마 ' 싸이코 지만 괜찮아' ,'가족멜로' ,'꼰대인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믿고보는 배우로 거듭난 배우 김기천이 속물적이고 보수적인 건물관리인 박영철역으로 특별출연한다.


특히 제작은 다수의 웰메이드 콘텐츠를 제작한 제작사 커스텀엑스스튜디오와 드라마 '타로' 제작을 통해 올해 국내 최초 유일 칸 국제시리즈 경쟁부문 초청되며 글로벌제작사로 거듭난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을 맡았다.


칸국제 광고제 한국 대표로 은상을 수상하고 국제 미디어아트 VH어워드 그랑프리상을 수상한 김형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영화 '초대받은 사람'은 내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관리자
2024-05-18


공포 미스터리 '타로'가 시리즈로 공개되기에 앞서 영화로 개봉을 확정했다.



'타로'(연출 최병길 극본 경민선 제작 LG U+ STUDIO X+U , 영화사 우상 , 스튜디오 창창)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한 운명을 그린 미스터리 장르물.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일을 그린 '타로'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그중에서 조여정이 열연을 펼친 '산타의 방문', 배우로서 첫 도전을 앞둔 김진영(덱스)의 '버려주세요', 그리고 대세 배우 고규필 주연의 '고잉홈'까지 세 편의 에피소드가 한 편의 영화로 제작돼 오는 6월 개봉을 결정했다.

특히 '타로'는 얼마 전 열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에 공식 초청되면서 일찌감치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K 콘텐츠로 단편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 작품성과 완성도를 당당히 인정받았다. 조여정 주연 '산타의 방문'은 상영이 끝난 후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현지 매체와 관객들은 "배우 조여정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 "배우의 명연기와 '타로'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콘셉트가 인상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전한 바 있다.

LG유플러스 콘텐츠IP사업담당 이상진 상무는 "'타로'뿐 아니라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 IP를 발굴 및 확보해 부가가치를 재생산하고 추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것"이라며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반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와 IP 확장을 통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STUDIO X+U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로'는 드라마 '하이쿠키'와 '밤이 되었습니다'로 2연속 흥행에 성공, '맨인유럽'과 '브랜딩인성수동' 그리고 하반기 공개 예정인 '노웨이아웃' 등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웰메이드 미드폼 강자로 자리매김한 STUDIO X+U가 기획/제작하고, 동시에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다크홀' 등으로 독보적인 장르물을 선보여왔던 영화사 우상, 그리고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을 맡았다. '타로'는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관리자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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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5년 만에 화려한 모습으로 칸에 재입성 했다.

LG유플러스 STUDIO X+U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가 국내 최초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 핑크카펫 행사와 공식 스크리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타로’(기획 STUDIO X+U / 제작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 연출 최병길 / 극본 경민선)가 올해로 7회를 맞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현지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칸 시리즈는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다. 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칸을 찾았던 배우 조여정이 ‘타로’로 5년 만에 칸에 재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타로’를 직접 소개하기 위해 칸 시리즈에 참석한 조여정은 지난 9일(현지 시각) 공식 포토콜과 글로벌 매체와의 인터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극장을 메운 관객들 호응 속에 ‘타로’의 에피소드 중 조여정이 출연한 ‘산타의 방문’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스크리닝 직후 ‘타로’가 선사하는 극한의 스릴과 미스터리, 그리고 주연을 맡은 조여정의 열연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는 관객들의 박수 세례가 이어졌다.

칸 시리즈 페스티벌의 상징 핑크카펫에 오른 조여정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취재진 및 팬들 관심이 쏟아졌다. 현지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은 조여정은 여유롭게 인터뷰와 사진 촬영에 응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타로’로 5년 만에 다시 한번 칸에 입성해 공식 일정을 소화한 조여정은 “‘타로’로 칸 국제 시리즈페스티벌에 K-콘텐츠가 초청받은 게 뿌듯하고 기쁘다”며 “재밌고 좋아하는 대본을 받아 작품을 하게 됐는데 좋은 결과까지 이어져 한국 드라마를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순간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를 그린 ‘타로’는 ‘1인용보관함’, ‘피싱’, ‘산타의 방문’, ‘버려주세요’, ‘고잉홈’, ‘임대맘’, ‘커플매니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총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이다.

df7f7a7fa5bcd.png 조여정이 주연을 맡아 호연을 펼친 ‘산타의 방문’은 국내 최초로 단편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인 동시에 유일한 K 콘텐츠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관리자
2024-03-23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한 드라마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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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타로’(기획 STUDIO X+U / 제작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 연출 최병길 / 극본 경민선)는 한 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측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타로’를 단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4월 5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칸 시리즈는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로 올해 7회를 맞는다.

‘타로’는 칸 시리즈 단편 경쟁 부문으로는 국내 최초로 초청됐으며, 올해 칸 시리즈 장편, 단편,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진출작 중에 유일한 K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아직 공개가 되기 전임에도 칸 시리즈 초청으로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바. 무엇보다 ‘타로’는 국내 최초로 칸 시리즈 단편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유의미한 성과라 할 수 있다.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잔혹한 호러 미스터리를 그린 ‘타로’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이다. ‘1인용 보관함’, ‘피싱’, ‘산타의 방문’, ‘버려주세요’, ‘Going Home’, ‘임대맘’, ‘커플 매니저’까지 총 7편의 스토리 중에서 조여정이 주연으로 열연을 펼친 ‘산타의 방문’이 단편 경쟁부문에 올랐다.

‘산타의 방문’은 홀로 딸을 키우는 워킹맘 지우(조여정 분)와 집에 남겨진 어린 딸에게 벌어지는 이상하고 섬뜩한 크리스마스의 미스터리를 그린다.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를 찾았던 조여정은 ‘산타의 방문’으로 이번에는 칸 시리즈에 초대되는 영광을 안게 된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극한의 스릴과 미스터리를 선사할 조여정의 열연이 더욱 기대를 높인다.

플랫폼 STUDIO X+U는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펼치는 통신사 중 최초로 글로벌 콘텐츠 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미드폼 콘텐츠 명가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이에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관계자는 “‘타로’가 한국 작품 중 최초로 칸 국제 시리즈 단편 경쟁부문에 초청돼 K 콘텐츠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로 STUDIO X+U의 경쟁력과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는 드라마 '하이쿠키'와 '밤이 되었습니다'로 흥행 연타에 성공, '맨인유럽'과 '브랜딩인성수동' 그리고 하반기 공개 예정인 ‘노웨이아웃’ 등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웰메이드 미드폼 강자로 자리매김한 STUDIO X+U가 기획/제작하고, 동시에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다크홀’ 등으로 독보적인 장르물을 선보여왔던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을 맡았다. 여기에 드라마 ‘에덴의 동쪽’, ‘미씽 나인’, ‘하이클래스’를 통해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병길 감독과 영화 ‘서울괴담’ 집필 및 소설 ‘연옥의 수리공’으로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하는 등 단막 드라마, 숏 시리즈 작업에서도 특색 있고 촘촘한 필력으로 인정받은 경민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리자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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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의 STUDIO X+U가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타로’(기획 STUDIO X+U / 제작 STUDIO X+U,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 /극본 경민선 연출 최병길)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 일상 속에서 누구에게나, 벌어질 법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타로’ 콘셉트를 중심으로 한 각기 다른 7개의 옴니버스 공포 이야기다.


‘산타의 방문’, ‘1인용 보관함’, ‘피싱’, ‘버려주세요’, ’심야택시’, ‘임대맘’, ’커플매니저’ 등 7개의 에피소드가 극한의 스릴과 미스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각 에피소드마다 상징적인 타로 카드가 등장, 해석하기에 따라 이중적인 의미가 될 수도 있는 타로의 매력이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며 미스터리 시리즈물의 지평을 넓힌다.


각 에피소드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조여정, 박하선, 김진영(덱스), 고규필, 서지훈, 이주빈, 김성태, 함은정, 오유진 씨가 출연을 확정했다. 조여정 씨는 이번 시리즈 ‘산타의 방문’ 회차에 주인공 지우 역으로 특별 출연을 확정, 이번 작품에서도 또 한 번 믿고 보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박하선 씨는 ‘임대맘’ 편에 출연해 공감력 높은 연기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전달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되는 김진영(덱스) 씨는 ‘버려주세요’ 편에 출연해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예고하고 있다.


어떤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고규필 씨는 ‘심야택시’ 편에 출연, 소름 돋는 연기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서지훈 씨와 이주빈 씨는 ‘1인용 보관함’ 편에서 신선한 케미를 선사한다. 김성태 씨와 함은정 씨도 ‘커플 매니저’ 편에서 색다른 시너지를 발휘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작품 속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신예 오유진 씨가 ‘피싱’ 편에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바탕으로 강력한 활약을 펼친다.


‘타로’ 제작진은 “존재감만으로도 든든한 캐스팅 라인업이다.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배우들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서로 다른 주제의 공포를 다룬 만큼 극한의 공포부터 미스터리의 재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접할 수 있는 작품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타로’는 드라마 '하이쿠키'와 '밤이 되었습니다'로 흥행 연타에 성공한 STUDIO X+U가 기획 및 제작하고,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다크홀’ 등 장르물을 선보인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을 맡아 촬영에 돌입했다.


연출은 드라마 ‘에덴의 동쪽’, ‘미씽 나인’, ‘하이클래스’의 최병길 감독이 맡고, 각본은 영화 ‘서울괴담’ 집필 및 소설 ‘연옥의 수리공’으로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민석 작가가 맡았다.


[사진 = 높은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킥더허들스튜디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구, 앤드마크, 마스크스튜디오, WNY 제공]


출처 | https://star.ytn.co.kr/_sn/0117_20240116103001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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